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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박구리 노래와 울음

Microscelis amauroti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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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음소리는 특히 새가 빽빽한 잎 속에 숨어 있을 때 직박구리을 식별하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. 무엇을 들어야 하는지는 아래와 같습니다.

노래

매우 시끄럽고 다양한 소리를 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. '삐이- 삐이-', '찍- 찍-', '짹- 짹-' 등 거칠고 날카로운 소리를 반복적으로 냅니다. 때로는 다른 새의 소리를 흉내 내기도 합니다. 멜로디가 있는 노래라기보다는 반복적이고 시끄러운 울음소리에 가깝습니다.

울음

경계음으로는 '끼이익- 끼이익-' 하는 날카로운 소리를 내며, 무리 간의 의사소통을 위해 '찍- 찍-' 하는 짧은 소리를 사용합니다. 먹이를 발견했을 때나 위협을 느꼈을 때 다양한 소리로 반응합니다.

언제 소리를 내는가

주로 낮에 활동하며, 특히 이른 아침과 늦은 오후에 활발하게 울음소리를 냅니다. 번식기에는 더욱 자주, 그리고 크게 울어 자신의 존재를 알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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